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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교회 -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젊은교회 &gt; 말씀과함께(말씀과함께)</title>
		<link>http://togetherch.org/q/church/logos.php?mid=5</link>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2010년 1월 24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말씀 요약(2)</title>
			<description><![CDATA[<P>&nbsp;</P>
<P>&nbsp;</P><!--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일시: 2010. 01. 24 / 주일3부예배</P>
<P class=바탕글>제목: 감사(4)- 제로(0) 감사</P>
<P class=바탕글>본문: 누가복음 17:11-19</P>
<P class=바탕글>설교: 황동한 목사님</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를 지나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열 사람의 문둥병 환자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멀리 서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예수 선생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P>
<P class=바탕글>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하나가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돌아와서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P>
<P class=바탕글>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P>
<P class=바탕글>“열 사람이 다 깨끗하게 되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P>
<P class=바탕글>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1. 손양원 목사님의 자녀 장례 후 10가지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① 죄인의 혈통에서 2명의 순교자가 나오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② </P>
<P class=바탕글>&nbsp; ③ 3남 3녀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장남과 차남을 바치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④ 1명도 귀한데 두 아들이 순교하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⑤ 누워서 죽는 것도 감사한데 전도하다가 총살되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⑥ 미국 유학보다 더 좋은 천국 가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⑦ 아들을 죽인 범인을 용서하고 아들로 삼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⑧ 두 아들의 죽음으로 무수한 천국의 자녀들이 생기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⑨ 위의 8가지 깨달음을 얻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nbsp; ⑩ 과분한 축복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손양원 목사님은 무장공비의 침입으로 두 아들을 잃으셨다. 그러나 위의 10가지 감사와 함께 1만원-당시 목사님의 한 달 월급이 80원이니 약 10년치 월급을 감사헌금으로 드리셨다.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아무 것도 없는 상태’</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가 바로 </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감사의 시발점</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이며, 이를 기준으로 두고 하는 감사가 바로 </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제로(0)의 감사’</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이다.</U>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제로(0) 인생’을 깨닫는 순간 감사는 시작된다. 제로 인생이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기준이 없는 것이다. 기준이 있으면 불평이 나온다. 불평은 내 기준과 내 생각이라는 교만의 표현이고, 감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P>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2. 10명, 1명만의 감사</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오늘 본문을 보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러 올라가시는 길에 문둥병환자 10명을 만난다. 당시 문둥병 환자는 부정한 자로 취급되어 마을에서 살 수 없었다. 그들은 마을, 도시 등 공동체에서 나와 살면서 사람들이 접근하면 얼굴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로 소리를 질러야 했다. 문둥병은 전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지 못하고 멀리서 소리 질러야 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예수님은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안수도 하지 않으신 채로 제사장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고 했다. 제사장에서 몸을 보이고 문둥병이 나았다는 판정을 받으면 그들은 다시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었다. 10명이 그 말씀을 듣고 몸이 나았는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제사장에게 갔다. 대단한 믿음이다. 그러나 가던 중에 나음을 입음을 알고 예수님께 다시 돌아와 감사한 사람은 이방인 취급을 받던 사마리아인 한 명이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그런데 예수님의 관심은 돌아온 1명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지 않은 10명에게 있었다. 돌아온 1명은 사마리아인이고 나머지 9명은 유대인이었다. 왜 이 1명만 돌아왔을까? 당시 유대인은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않았다. 그러나 문둥병이 걸려 쫓겨나온 후에는 서로 같은 처지라 뭉친 것이다. 그러나 나음을 입은 후 유대인들에게는 돌아갈 곳이 있었고, 사마리아인은 돌아갈 곳이 없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그러나 중요한 것은 본문 다음 구절들이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바리새파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가 언제 오는지에 대하여 물으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또 ‘보아라.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라고 말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P>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즉, 유대인들은 병 낫는 것이 목적이었다. 관심이 자기 나라에 있으니 기적이 일어나도 가버린 것이다. 따라서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WEIGHT: bold">기적 체험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속에 하나님 나라가 있는가가 중요하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U> 하나님 나라가 있지 않으면 감사가 나오지 않는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예수님의 관심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에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은 병 낫는 것, 결혼하는 것 등에 있다.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3. 제로(0)에도 감사할 수 있는가?</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Think’에서 ‘i'를 ’a'로 바꾸면 'Thank'로 바뀐다. 'i'에서 ‘a'로 한 자만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생각을 제로(0)로 두면, 기준을 제로(0)로 두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골다메이어 총리의 6가지 감사</P>
<P class=바탕글>골다메이어는 1960년대 4차례에 걸친 아랍과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前) 이스라엘 총리로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대머리였다. 그러나 그녀는 다음의 6가지로 감사하였다.</P>
<P class=바탕글>&nbsp; ① 대머리는 여성에게 없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모든 여성은 감사해야 한다.</P>
<P class=바탕글>&nbsp; ②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가 대머리가 된다.(왜냐하면 자주 쓰다듬어 주시기 때문에)</P>
<P class=바탕글>&nbsp; ③ 대머리인 사람은 얻어먹고 사는 사람이 없다.</P>
<P class=바탕글>&nbsp; ④ 비교적 목회자가 대머리인 경우가 많다.</P>
<P class=바탕글>&nbsp; ⑤ 비누, 샴푸, 물을 상대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P>
<P class=바탕글>&nbsp; ⑥ 하나님을 편하게 해드린다.(하나님은 날마다 우리 머리털을 세신 바 되기 때문에)</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이렇게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생각의 차이가 감사를 만드는 것이다</U>. 생각을 바꾸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P>
<P class=바탕글>우리는&nbsp;&nbsp;1년에 12억치 산소(산소통 1개는 100만원, 3일에 1통을 소비한다)를 마시며,</P>
<P class=바탕글>&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0억짜리 가발(머리털 한 올 심는데 1만원, 평균 20만개니 1*20만=20억)을 쓰고 다니며,</P>
<P class=바탕글>&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억 8천 만원치 심장 박동이 뛴다.</P>
<P class=바탕글>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나서 감사하지 말고, 평상시에 감사하라. </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불평은 나의 위치를 과다하게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이고,</SPAN></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감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겸손한 마음이다. </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4. 3차원의 감사</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nbsp; ① If 조건부 :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lass=바탕글>&nbsp; ② Because 때문에 : ~ 때문에 감사합니다.</P>
<P class=바탕글>&nbsp; ③ In spite of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제로의 감사)</P>
<P class=바탕글>&nbsp;&nbsp;&nbsp;&nbsp; → 제로(0)를 기준으로 두면 모든 것이 감사하다.</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SPAN></U>&nbsp;</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바로 ‘예배’이다.</SPAN></U> </P>
<P class=바탕글>그러므로 예배시간에 늦지 말고 준비하여 나아오라!</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nbsp;</P>
<P class=바탕글>&nbsp;</P><br /><br /><table bgcolor="#efefef" width="100%"><tr height="27"><td><b>Comments..(2)</b></td></tr></table><table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tr height="30"><td><b>투게더</b></td><td align="right"><b>2010-01-28 20:23:23</b></td></tr><tr><td colspan="2" height="25">와 ~ 말씀정리</td></tr><tr><td colspan="2">참 잘했어요 ^^<br /><br /></td></tr><tr height="1"><td colspan="2" bgcolor="#dfdfdf"></td></tr><tr height="30"><td><b>키무라타쿠야</b></td><td align="right"><b>2010-05-12 11:52:16</b></td></tr><tr><td colspan="2" height="25">우왓~^^</td></tr><tr><td colspan="2"><P>최고.ㅋㅋㅋ</P>
<P>제로감사^^ </P>
<P>저 왠지 대머리될꺼같은데 하나님이 워낙머리를 쓰다듬어주셔서.ㅋㅋㅋ</P>
<P>&nbsp;</P><br /><br /></td></tr><tr height="1"><td colspan="2" bgcolor="#dfdfdf"></td></tr></table><br /><br />]]></description>
			<link>http://togetherch.org/q/church/logos.php?mid=5&amp;r=view&amp;uid=1586</link>
			<dc:creator>신영빈</dc:creator>
			<category><![CDATA[말씀과함께]]></category>
						<dc:date>2010-01-26 14:10:1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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