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함께하는교회는 현재 담임교역자 황동한 목사와 부목사 1명, 전도사 1명, 청년부 간사 3명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담임교역자는 청소년 지도자로서 내적치유를 통하여 가정과 이웃을 섬겨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특히 중고등부와 청년대학부를 섬김으로 자아상을 회복시켜 21C 지도자로 양육하기 원합니다. 함께하는 교회는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300명의 청소년 지도자 양성을 꿈꾸고 있습니다.
- 사춘기 자녀를 두었습니까?
- 말없고 용기가 부족한 소심한 자녀를 두었습니까?
- 반항기가 많고 이기적인 자녀를 두었습니까?
- 가출을 하며 학교 가기 싫어하는 자녀를 두었습니까?
- 폭력적이며 물건을 부수는 자녀를 두었습니까?
- 왕따로 인해 대인기피증을 보이는 자녀를 두었습니까?
- 공부하기 싫어하고 집 밖으로만 돌려는 자녀를 두었습니까?
- 부모님의 이혼, 부부 갈등, 맞벌이로 인해 방치되어 힘들어 하는 자녀를 두었습니까?
함께 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기 원합니다.
20년간의 청소년 사역의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이들을 변화시켜 나가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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